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점심 메뉴 고르기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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오전 일을 마치고 점심시간이 되었다.

아침을 먹었는데도 배가 고팠다.

식당에 가기 전에 메뉴판을 확인했다.

오늘은 국수가 먹고 싶다.

주변 사람들은 다 밥을 먹고 있었다.

밥을 먹을까, 국수를 먹을까?

잠시 고민하다가 비빔밥을 골랐다.

주문하고 자리에 앉았다.

물을 한 잔 마시면서 음식을 기다렸다.

생각보다 금방 음식이 나왔다.

반찬이 여러 가지라서 먼저 조금씩 먹어 봤다.

생각보다 매콤하네.

그래도 계속 먹으니 점점 맛있어졌다.

밥을 거의 다 먹었을 때 배가 꽤 불렀다.

그래도 디저트가 조금 생각났다.

커피까지 마실까?

오늘은 시간이 많지 않아서 커피는 다음에 마시기로 했다.

계산하고 식당을 나왔다.

오후에도 힘내자.

자리로 돌아가서 물을 한 잔 더 마셨다.